희상이는 29개월이예요~ 희민이는 9개월이구
희상이는 혼자서도 블럭을 잘 가지고 노네요~
희민이는 형아가 가지고 노는게 많이 신기한지 이것저것 만지려고 해서
희상이가 안된다고 하네요;;;
엄마가 설명서대로 블럭을 쌓으려고 열심히 노력중인데
우리 희상이는 이렇게 아니고 자기가 만드는게 따로 있대요;;
방안 가득 블럭들이 널려있네요;;;ㅎ
1층 모습~ㅎ
2층모습
완성된 모습~
희상이는 자기만의 세계가 있어서 설명서대로 블럭을 쌓지 않아서;ㅎ
희상이랑 희민이를 재우고 한번 만들어봤어요.
희상이가 아침에 일어나면 짜잔~하고 보여주면 얼마나 좋아할지 상상이 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