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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을 넘기고 넘기고 이런상황 저런상황의 이야기들이 재미있었다
접해보지 못한 내용이여서 그런지 자세히는 아니지만 법에 대한 내용도 들을수있어 도움도 되는것같다
게다가 가해자라고해서 무조건 나쁜사람만 있는것이 아니라 그럴수밖에 없는상황이 그런 사람으로 만드나 싶었다
법이란것이 항상 평등하다생각지 못했는데 자기를 방어할수있는법도 찾아보면 있다는 것도 알았고
상황이 정말 애매하고 해결일인것 같은데도 해결책을 찾아 희망을 보여준 조우성 변호사님 제가 다 웃음이 나더라구요
마음 짠한 이야기들 어쩌면 변호사란 직업도 법에 관하지 않다면
심리상담가같은 나의 속마음을 들어주고 해결책을 주는 고마운 사람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