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삼촌들 뵈었을때만 해도..미흡한 점들이 많았던것같아요..맘스다이어리의 주인공인 맘스님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과 함께 지금처럼 큰 공간과 연륜을 만들어 낸것같습니다..
눈으로 보여요..
애써시는모습과 더 괜찮은 맘스싸이트를 만들어 내고자하는 삼촌들의 노력들이요
처음부터 빛나는 땅에 뿌려진 씨앗은 아니지만..삼촌들의 의지와 맘스님들의 참여관개로 이만큼 씩씩하고 건강한 나무로 잘 자라준것같습니다
서로에게 감사와 축하를 해야 할것같네요
이다음에 모든 삼촌들 정말 정말 멋지고 괜찮은 아빠들이 될꺼예요..
그마음으로 이자리에 서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