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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개
아가랑 토끼랑
작성일
2008.12.05 16:08
|
조회 2,092
|
도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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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지은이 김혜진
엄마가 부재중일때
아가는 혼자서 놀아요
무엇하고 노는지
응갸갸~
아바빠빠~
우주언어에 당황스러운 토끼 인형이
샐쭉'샐쭉" 황급히 도망을 가요
흠샤~
힝이이~
아가가 배밀이로 쫒아가려 하지만
팔다리만 파닥"그릴뿐이죠
약이 오른 아가가
손가락을 꼬물~꼬물~
길쭉한 귀를 꽉 잡고선
암냐 암냐~~
아부 아부~~
침범벅만들었죠
외출에서 돌아온 엄마가
에요-
우리 아가 토끼랑 놀았구나...
지지~지지~
사이좋게 놀았니?
반가운 엄마의 목소리에
음~맘마맘~~
흥흐흐 흥흐흐~
서러운 아가와
속상한 토끼의 이야기입니다
도도
(60대, 경기 성남시 분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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