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가이드 카페 (http://cafe.naver.com/slowparty) 에서
꼬네상스 명작동화 를 체험하게 되었어요.
총 5권의 책을 받았어요.
- 전체적으로 원작에 충실해서 좋았구요.
- 각 책마다 작가 소개가 자세하게 나오고, 등장인물 소개,
마지막에는 각 등장인물의 입장에 대해 나와서 좋았어요.
동화를 읽다보면 주로 주인공의 입장에서만 생각하게 되잖아요.
그들 나름의 입장에서는 그럴수도 있었겠구나 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는 배려심도 키울수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책 뒤 표지에 동화의 배경이 된 나라가 나오는 점도 좋았어요.
사실 동화의 내용만 알고 있지, 배경이 된 나라에 대해선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동화를 읽고, 그 나라에 대해 찾아보고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각 책마다 책 사이즈, 그림이 다 달라서 질리지 않게 볼수 있어서 좋아요.
- 중요 문구를 잘 읽을 수 있도록 큰 글자 또는 굵은 글자로 표기하여 아이들로 하여금
주제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어서 좋았어요.
1. 미운 아기 오리.
그림이 세밀화 같은 느낌이에요. 펼침북이 중간에 나오네요.
2. 빨간모자
그림이 익살스럽네요.
3. 오즈의 마법사
거의 매 페이지마다 플랩북이 나오네요.
저희 딸은 아직 4살이라 플랩북에 여전히 관심이 많은데요,
플랩북이 나오니깐 플랩 넘겨보는 재미에 5권중 제일 주의깊게 보네요^^
주인공의 치마에 글이 나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4. 피노키오의 모험
양쪽으로 펼침북이 나오네요.
5. 하멜른의 피리부는 사나이
그림이 중세시대 느낌이 나네요.
마지막으로 제 딸이 책 보는 모습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