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6살 큰아이는 4살부터 두통을 호소했는데 감기때문이라 여기다가 5살이 되서야 비염이 있다는걸 알게되서 치료를 받았는데 그래두 계속 머리가 아프다고해서 대학병원에서 MRI 촬영을 했고 비용은 50만원에 진료비등 4만원정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실비보험 청구해서 받은돈은 20만원ㅠㅠ. 알고보니 일일 최대지급액이 20만원이라네요~ 실비 신청할일 생길때 참고하세요..
이제 8개월되는 둘째는 심장에 잡음이 들린다고해서 역시 대학병원에서 심장정밀초음파를 했습니다. 다른 아가들처럼 심장에 구멍이 생겨서 들리는 소리이며 생활에는 지장이 없다고 해서 얼마나 다행이던지... 계속 지켜봐야한다고 하더군요.. 초음파비용 15만원에 진료비등 4만원..태아보험 신청해서 15만8천원 받았어요...
보험싫어하는 울 신랑 왈 "그래도 보험들어놔서 다행이다." 큰아이 보험금을 적게 받은것이 아까웠지만 어찌되었건 처음으로 보험혜택을 받아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