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산 경마공원들 다녀왔어요..
처음엔 경마라고해서 선입견이 있었는데 가족들과 나들이하기 참 좋은 곳이였어요..
전 진해에 사는데 거리가 좀 있긴 하지만 가보길 잘했다 싶어요..
우리 쌍둥이랑 막내까지 대리고 갔었는데
그때는 좀 추워서 오래 놀지는 못했어요..
큰아이들은 무료로 대여해 주는 세발자전거를 탓구요
막내는 무료로 대여해주는 유모차를 태웠내요..ㅎㅎ
또 무료로 말도 타볼수도 있고 사진도 찍을수 있고 정말 좋아요..
우리 아이들을 어려서 못탔는데 눈썰매같이 생긴거구요
무슨 슬라이더라고 되어있는데 재미있을것 같더라구요..
재가 더 타고싶던걸요..ㅎㅎ
그날은 경마경기가 없던날이라 무료입장했어요..
사람들도 많고 가까운 분들은 주말이용해서 나들이한번해보세요..
저도 다시한번 가볼 예정입니다..
이왕이면 경기있는날 가서 말이 달리는것도 한번 보고 싶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