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들은 친정엄마에게 맡기고
신랑이랑 둘이서 오랫만에 오붓한 데이트 하고 왔어요..
조영창 첼리스트의 연주가 돋보인 공연이였는데
클레식을 잘 모르는 저에게도 감동을 주는 공연이였어요..
자리가 뒷쪽이라 조금 아쉽긴 했지만
새로운 경험을 할수 있어 더욱 기분좋은 외출이였습니다..
첼리스트 조영창 님께서는
본 공연이 끝나고 난 뒤도 세곡이나 앵콜연주를 해주셨답니다..
이런 색다른 기회를 주신 맘스 이모 삼촌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이벤트 많이 부탁드려요..
아이들에게 모든것이 매여있는 엄마들에게는
이런 공연 하나로도 많은것이 달라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