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재롱잔치 보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잘 해서 얼마나 뿌듯했는 지 몰라요 ^^
남편이 비싼 렌즈 샀다고 구박했는데 사진은 잘 나오긴 하데요 ^^;;;
이건 죽어도 못 보내 했을 때 사진이예요.
옷을 벗으면서 하트가 나오는데 정말 엄청 웃었어요.
어제 고생해서 평소 잘 먹지도 않던 밥도 많이 먹고 일찍 잤어요
재롱잔치 하니까 또래 애들보다 더 작은 게 눈에 띄더라고요
6살인데 4살 애들이랑 몸집이 비슷해서 TTTT
영양제로 dha구미 열심히 먹이고 있는데 밥을 더 많이 먹여야 할 것 같아요
그나마 다행인건 예전엔 11시에 자고 그랬는데 지금은 좀 더 일찍 자는 거 TTT
지금은 또래애들보다 작아서 걱정이긴 한데 그래도 앞으로는 더 크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