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딸 빼고 가족들이 다 배가 슬슬 아픈겁니다.
왜인진 모르겠어요 TT 결국 첫째애도 아프고 저도 아프고 남편도 아프고 ㅋㅋ
다들 병원 다녀왔어요.
전 약 먹으니까 좀 괜찮아졌고 첫째도 병원다녀와서 좀 나은듯...
약도 쓰다고 잘 안 먹는 거 약먹고 사탕 대신에 dha구미 영양제 먹였어요
새콤달콤한 맛 사라지라고;
그나마 이거 먹고 약먹으니까 다행이에요..
지금은 밥도 맛있게 잘 먹고 티비보고 있답니다.
아침부터 아프다고 울더니만 ^^;;
남편은 먹고 싶은 거 많은데 못 먹어서 서러워하고 있어요.ㅋㅋ
이참에 다이어트나 시키려구요.ㅋㅋ
근데 밥 먹으면 고대로 돌아오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