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애가 아파서 입원하는 바람에, 귀한 소금을 받고도 후기가 늦었네요..
사진도 ... ;;
팔다리 접히는 부분을 긁는 우리 딸아이를 위해 신청했는데요.
어제 처음으로 사용을 해봤네요.
목욕 시간이 참 즐거웠어요. 향긋한 향에..
아이가 좋아하는 노란색...
"서은이 목욕하는 소금이에요? 색깔이 노란색이에요?? 노란색 물감으로 물든인거에요?? " ㅋㅋㅋ 궁금한게 많은 우리 딸.
목욕하면서도 더 달라고 졸라서;;; 좀 아깝더라구요 ㅋㅋ 한번에 너무 많이 써서.
그래두 양이 워낙 많아서, 한참 쓸 수 있어.. 와. 너무 좋아요. ㅎ
탕목욕 후 오일도 바르고 크림도 발라 줬어요.
목욕 후엔 항상 그렇게 해 왔어요.
그리고 잠든은 우리 공주. 팔 접히는 부분 좀 긁더니 잠들었네요.
그리고 살짝 등을 만져 봤는데,
오~ 촉촉해요. 아직도 촉촉 해요...
피부도 좀 맨들 맨들 해진거 같고.. 느낌인진 모르겠지만...
사용 좀 더 해봐야 알겠지만 확실히 좋은것 같아요.
밤마다 긁어서 피부가 거칠 거칠해지고.. 거뭇해진 우리 딸.
보흐네리스 쏠트로 피부가 좋아지고, 아이가 괴로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또 후기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