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에서 20일 정도 지난 6월 9일에 은민이 백일 사진을 촬영했어요.
아기가 힘들어 할 것 같아서 백일 촬영을 안하려고 했는데
사진 나온 것을 보니 안 찍었으면 정말 후회할 뻔 했네요.
은민이가 옷 두 벌을 갈아입은 후 좀 칭얼대긴 했지만
사진작가님과 실장님께서 잘 놀아주셔서 한 시간 안에 무사히 촬영을 마쳤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집에 있던 헤어밴드를 몇 개 가져갔는데
거기 있던 옷들과 너무 잘 어울려서 예쁜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었어요.
다른 분들도 은민이처럼 예쁘고 사랑스러운 사진 많이 많이 찍고 오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