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자soys
작성일 2007.12.11 10:49 | 조회 1,734 | 복있는자
안녕하세요..
너무 바빠서 언제 가입한다고 했는데 이제 들어오게 됬네요 .
돌잔치도 가까오니 맘도 떨리고 그러네요 ..
날씨가 변덕이라서 울 아들 감기가 좀처럼 낫지도 않아서
이제서야 괜찮은듯 하네요
맘들도 애기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조심요 ~~~
복있는자 (60대, 서울 도봉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