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녀석이 집에 도착한 날은 참 기뻤다.
우리집 두 아이들은 갑자기 무슨 선물인가해서 들떠서 저녁도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박스를 모조리 다 뜯어버리니 요런 깜찍한 녀석이 나왔다.
나사가 많아서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다.
어쨌거나 이런 체험단에 당첨도 다 되어보고...
엄마가 조금만 부지런해지면 우리 아이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겠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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