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받은 명품교구
처음엔 요 작은 나사들로 과연 우리 아들이 조립할 수 있을까 걱정이었는데,
몇번 해 보더니 금방 배 하나를 뚝딱 완성해 버렸다.
우리 아들이 특별히 조립을 잘 하는 건지
아님 다른 여섯살 아이들도 다 그런지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우리 아들이 너무나 대견했다.
동생도 옆에서 신이 나서 오빠가 달라는 대로 찾아서 줌..조수 역할 톡톡히 하네...!!
핀으로 열심히 누르고~~~~
드디어 마지막 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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