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똑맘starsora
작성일 2013.09.23 09:13 | 조회 989 | 보물똑맘
128일 어제 7번 정도 뒤집었네요.
이제 앞으로 숫자 세기도 힘들정도로 뒤집겠죠?
첫째땐 뒤집고 나서 훨씬 수월해진것 같은데
왠지 둘째는 힘들어보여요.
뒤집을때도 시끄럽게 칭얼대며 뒤집고
뒤집고 나서도 자꾸 라텍스에 얼굴 파묻고 ㅠㅠ
이제 더 힘들어지려나요? 아님 더 수월해지려나요?
보물똑맘 (40대, 서울 서초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