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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의 운두를 섞어서 만들어진 더치커피
LUUN은 원두의 주 생산지인 동 티모르 말로 '눈물들'을 뜻한다고 하네요
더치커피는 차가운 물로 자연스럽게 한 방울씩 8시간 동안 담아낸 커피를 말하더라구요
마셔봤으면서도 정작 자세히는 잘 몰랐는데
LUUN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LUUN 설명서랑 같이 왔는데 레시피가 있었어요
차갑게 마시는거랑, 뜨겁게 마시는거
차가운건 찬물, 뜨거운건 뜨거운물 넣으면 되요
쉽죠~? ㅎㅎㅎ
그리고 우유를 넣으면 라떼가 되는거구요
아이스크림을 넣으면 더치 아포가토가 되는거에요.
레시피에 30미리 커피 넣으라고 해서
안쓰는 젖병을 사용했어요.
라면도 설명서대로 끓여야 맛있다고 하니까
더치커피 레시피대로 먹어야 맛있겠죠~
젖병이 없다면 일반 유리컵에 이 정도가 30미리랍니다
저흰 이쁜 유리컵이 없어서
이 LUUN 을 위해 유리컵을 2개 샀어요~^^
커피에 물을 넣은 사진이랍니다. ^^
이게 아메리카노죠.
우유를 넣으면 까페라떼가 되요. ^^
전 커피숍에서도 아메리카노를 안마셔서
라떼를 항상 넣어서 마셨어요
그냥 우유에다가 대충 LUUN 넣어서 먹어도 맛있어서
그냥 젖병 안쓰고 나중에는 그냥 막 먹었어요.
우유를 먼저 데운 다음에 LUUN 더치커피를 넣으면
라떼가 되니까 그렇게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먹었어요.
아. 물론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넣어야
달달하니 맛있어요.
집에 생크림도 있으면 얹어 먹으면 정말
커피숍 커피가 되겠더라구요
제가 아메리카노를 안먹는 이유는 써서 그런건데
우리나라 커피는 특히나 너무 태우는 느낌이라서...
그런데 이 LUUN 은 전혀 쓰지 않고
무난한 편이었어요. 맛도 일반적이구요.
그래서 편하고 그리고 부담없이 마실 수 있었답니다.
물 많이 하고, LUUN 더치커피 아주 조금만 하면 보리차 같은 느낌과 맛으로도
마실 수 있어요. ^^ 저는 개인적으로 라떼와 보리차정도로 아주 조금.
그렇게 먹는게 맛있더라구요 ^^
남편은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데
LUUN은 부드러운 느낌이 많이 난다고 했어요 ^^
요즘 이렇게 더치커피가 예쁜 와인병같은 것에 들어서 판매를 하고
쉽게 구입할 수도 있고..
게다가 가격도 착해서 선물용으로도 좋고
집에서 음료수처럼 (홍초먹듯, 약간 비싼 음료수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아요)
한번 시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