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26개월 보내고 있는데
어제 첫째를 10시 - 1시 보냈어요.
1시에 데리러가면서 둘째 맡길려고 하는데 (일어나서 컨디션도 좋았던상태)
근데 0세반 선생님이 안계시니 내일 맡기라는거에요.
안계신다는데 어째요. 그냥 왔죠.
근데 오늘 가서
0세반 담임선생님(원장)께
- 어제 오후에 안계시더라구요..
- (??)
- 전 번갈아가면서라도 맡기고 싶거든요. 둘째도..
- 1시간?
- 1시간이든, 2시간이든 점점 늘려가야죠.
- 어머니~ 1달 정도는 시간 늘릴 생각안하셔야해요
둘다 입소등록완료한 상태
어제가 3일째
2일째도 오후에 나가시더니
3일째는 아예 오후엔 만나지도 못하고
오늘 오전에 저렇게 물으면
미안하다고 말한마디 해야하는거 아닐까요?
애 둘다 엄청 울어서 정신없이 말이 끊겨버렸는데
애들 데리러갈때 다시 말해야겠어요!~
어제 못맡겼다고~!
근데 애들한테 해꼬지할까봐. 화를 못내겠어요 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