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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도 감기몸살...
작성일
2014.04.04 04:07
|
조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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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똑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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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두 아들들 데리고 남편이 병원다녀왔눈데
왜이제왔냐고. 기관지염 심하다고
주말에 그래도 놀러가고 월요일 겨우 얼집가니
감기가 낫질않아 화요일에 애들 또 병원
이번엔 눈꼽이 넘 심한 바이러스가 추가됐다고 ㅠ
남푠도 화욜 감기로 병원다녀오더니
오늘 애들 쉬게하려고 얼집안보냈더니
제가 몸살이 ㅠㅠㅠㅠ
38. 5도 까지 올라가고
남편온 10시까지 버티다 뻗었네요
그러고 1시에 일어나 타이레놀 2개먹고
지금 4시. 티비보고
이제 자려구요
가끔 아무것도 안하고 티비만 보고싶을 때도 있더라구요
네가족 모두 아파서 ㅠ
다들 그냥 집에서 쉬었음 좋겠어요
회사도 안가고. 얼집도 안가고
그럼 제가 더 힘들어지겠죠 ㅠ
내일. 금욜도... 얼집 보내지말까 고민중이에요
쉴때 쉬라고....
보물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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