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이유식' 풀무원 베이비밀 ]
첫째땐 워낙 해주는대로 잘 먹어서 집에서 계획세워서 엑셀파일 만들어가며
이유식 먹였는데, 둘째는 줘도 안먹고 ㅠㅠ 밥 주워먹고 그래서
고민하다가 풀무원 베이비밀 신청해봤는데..
시기를 잘못 체크해서 ... 밥을 신청했어야 했는데 죽을 신청했네요 ㅠㅠ
암튼, 풀무원의 큰 장점은
가방에 넣어준다. 아침에 배달해준다.
크기가 딱 적당하다~ 등등이 있어요.
원재료 및 함량도 간단하게 적혀있지만, 다 적혀있네요~
풀무원 베이비밀 이 보온보냉가방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건데
출산준비물로 보통 2-3만원 비싸게는 5-15만원 보온보냉가방을 사고
저도 무지 고민하다 엄청 큰걸 샀는데 큰건 쓰기 불편하더라구요
딱 이 풀무원 베이비밀 보온보냉가방이 최고에요~!
출산준비물로 보온보냉가방
: 풀무원 베이비밀 가방 강추~!
이렇게 젖병크기 딱 맞는
보온보냉가방에
싱싱팩. 얼음팩과 이유식이 배달되어 왔어요
반드시 냉장보관해야하고
데워먹는시간은 약 40초~1분 30초
이유밥은 2-3분
이렇게 전자레인지에 데워요
좀 느낌이..뭐랄까...
병원에서 출산하고 먹었던 미음의 그런 재질로 되어있어서
이게 죽이 맞나? 싶을 정도긴했어요.ㅠ
그래도 정말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ㅋㅋ
역시 엄마맛보다 바깥밥이 더 맛있는건지....;;;;
이렇게 덜어담아서 이유식 용기에 담아 어린이집으로 보냈어요
거기서 먹고 집에서도 먹고...^^
풀무원 이유식그릇이 비닐뚜껑이 아니라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서
재활용도 할 수 있고, 그것만!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그러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더 많은 사진은 블로그에...
http://blog.naver.com/sarasuyoung/220025600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