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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용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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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청춘이다
작성일
2013.05.3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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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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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용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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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좌절했는가?
친구들은 승승장구하고 있는데,
그대만 잉여의 나날을 보개 있는가?
잊지마라,
그대라는 꽃이 피는 계절은 따로 있다,
아직 그때가 되지 않았을 뿐이다.
그대, 언젠가는 꽃을 피울 것이다.
다소 늦더라도, 그대의 계절이 오면
여느 꽃 못지 않은 화려한 기개를 뽐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고개를 들라,
그대의 계절을 준비하라.
아침햇살용이엄마
(40대, 경북 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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