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기(4~6개월)
-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며 체중 조절에 신경
쓴다.
- 입덧이 가라앉아 편안해지고 식욕도 생긴다.
-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한다.
- 5개월부터는 의사의
허락을 받아 운동을 시작할 수 있다.
- 임신 16~18주에 기형아 선별 혈액 검사를 받는다.
- 35세 이상 고령 임신부인 경우
양수검사를 한다.
- 충치 예방을 위해 마그네슘, 인, 비타민 D 등을 충분히 섭취한다.
- 치과 치료는 미루지 않고 임신 4~6개월
사이에 받는다.
가벼운 잇몸 치료나 응급 처치는 임신 중기에 받아도 무방하다. 태아의 장기와 기관이 형성되는 임신
3개월까지는
치과 치료가 태아에게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하고, 임신 후기에도 배가 불러와 치료를 받기 어렵다.
- 체중은 한 달에 2㎏ 정도의 증가가 적절하다.
- 임신 6개월부터는 태동을 느낄 수 있다.
- 빈혈을
예방하기 위해 철분제를 먹는다.
- 임신 21~23주에는 정밀 초음파를 통해 태아의 구조적인 이상 여부를 확인한다.
- 굽이 낮고
볼이 넓은 신발을 신어 활동하기 편하게 한다.
- 임신부 속옷을 착용하고 몸에 편한 임부복을 입는다.
- 변비가 생기기 쉬우므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 출산 준비물을 미리 준비한다.
ㅇ
신생아
의류_
배냇저고리 3~4벌, 내의 2~3벌, 신생아 모자·손싸개·발싸개·외출용 우주복 1개씩, 양말
1~2켤레, 천 기저귀
(30~40장, 기저귀 밴드 2개, 기저귀 커버 2~3개) 또는 일회용 기저귀침구류_속싸개·겉싸개
2개씩, 이불·요·베개·
방수요 1개씩
ㅇ
목욕용품_
욕조·목욕용
스펀지·아기 비누·베이비로션·크림·구강 세정제 1개씩
ㅇ
기타_
물티슈, 가제
손수건 20장, 아기용 손톱깎이·귀체온계 1개씩, 면봉 1박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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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 갑자기 병원에 가야 할 때는 심한 두통, 시야의 변화나 장애, 복부 통증, 심한오심과 구토, 질 출혈,
방공염 증상이나 배뇨 장애, 물 같은 질 분비물, 발열, 태동의 소실 등이 있을 경우입니다
입덧이 사라지면서 폭식을 하기 쉬운 시기인 것 같아요.
저도 중기때 한달간 입덧이 없었을 때가 있었는데, 한달에 5킬로가 쪘답니다 ㅠ (그 후 막달까지 입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