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후기(7~9개월)
- 임신 24~28주 사이에 임신성 당뇨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 체중이 지나치게 늘지 않도록 주의한다.
- 몸이 붓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저염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 배가 불러오면서 허리를 뒤로 젖히고 걷기 쉬워 요통이 생길 수 있으니 등을 곧게 펴고 걷도록 한다.
-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지 말고, 수시로 자세를 바꾼다.
긴장하거나 불편한 자세로 있으면 자궁수축이 일어나 배가 단단하게 뭉칠 수
있다.
- 8개월부터는 임신중독증 등 합병증이 있을 수 있어 정기검진을 2주일에 한 번씩 받는다.
- 소변검사를 통해
부종과 단백뇨를 체크한다.
- 저염식을 섭취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 규칙적으로 가벼운 운동을 하고, 절대 무리하지
않는다.
- 누울 때는 똑바로 눕지 않는다.
- 될 수 있으면 부부관계를 자제한다.
부부관계로 인해
자궁수축이 일어나면 조기파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막달에는 감염 위험도 있으므로 성
관계를 피한다.
-
임신 말기에는 2주에 한 번 검진을 받고, 소변 검사를 매번 받으며, 임신중독증을 체크한다.
- 초음파검사를 실시해 출산에
대비한다.
태아의 위치와 크기, 태반의 위치, 양수의 양, 분만 예정일 등을 파악해야 한다.
-
내게 맞는 분만법을 선택하고 준비한다.
크게는 자연분만으로 할지 제왕절개수술을 할지 결정하고, 자연분만의 경우
무통분만, 라마즈분만, 가족분만, 수중
분만, 그네분만 등 다양한 분만법 중 원하는 분만법을 시행하는 병원을 미리
알아본다.
- 아이 낳으러
병원 갈 때 챙겨야 할 준비물을 미리 챙긴다.
산모 패드, 산모 속옷, 배냇저고리, 속싸개, 겉싸개, 기저귀, 물티슈,
양말, 긴 내의, 세면도구, 기초 화장품, 입 안을 헹
굴 가글액, 모유 수유용 손수건, 수유 쿠션, 캠코더나 카메라, 책과 잡지,
음악 CD 등
- 외출할 땐 임신부 수첩과 건강보험증, 신분증을 지참한다.
출산 가방은 미리미리 챙겨야 꼼꼼히 챙길 수 있답니다~
구입할 것들은 구입하고, 집에 있는 것들 중 필요한 것들은 가방에 미리 싸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