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0개월
- 혼자 외출하는 것을 삼간다.
- 출산이 가까워지면 천천히 산책을 하고
과식을 하지 않는다.
염분과 수분 섭취를 줄이고, 잠과 영양을 충분히 취하며, 체력을 비축해 해 분만에
대비한다.
- 예정일을 넘겼는데도 출산 징후가 없을 땐 초음파검사와 비수축검사를 하고, 태아 심박수검사를 하기도
한다.
- 기억해야 할 출산의 징후들.
1. 태동이 줄어든다.
2. 배가 자주 당긴다.
3. 자궁이
내려앉는 듯 묵직한 느낌이 든다.
4. 소변이 자주 마렵고 본 후에도 시원하지 않다.
5. 피가 섞인 이슬.
6.
파수.
7. 진통.
저는 진통주기 체크하는 어플을 다운받아 유용히 사용했답니다.
특히 초산의 경우, 진행이 좀 늦은 편이니 너무 빨리 병원에 가지 마시고 진통주기 체크하여 적당한 시간에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