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가 신화의 과거에 대해 폭로했다.
그룹 신화가 6월 4일 방송된 tvN '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 출연했다.
이날
김동완은 "막내 앤디만 섭섭한 것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혜성은 "그것도 아니더라. 하루는 방송에서 나도 모르게 앤디 멘트를 했다. 그랬더니 왜 뺏느냐고 어필했다"고 밝혔다.
이에 MC 백지연은 "막내로서 어떤 형이 힘드냐"고 물었고, 앤디는 "원래 저랑 혜성 에릭 이렇게 셋이서 처음 합숙 생활을 했다. 둘이 싸우면 제가 중간에서 달래줘야 했다. 사실 두 사람은 물과 기름이었다"고 폭로했다.
이같은 폭로에 혜성은 "에릭은 지금 되게 점잖고 의젓한 이미지이지만 굉장히 장난기가 심하다"고 말했다. (사진=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 방송캡처)
[뉴스엔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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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는 진짜 오래가네요~ 장수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