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햇살용이엄마sukistar
작성일 2013.06.09 21:21 | 조회 571 | 아침햇살용이엄마
오늘 또 한번의 백일일기를 성공했습니다~
아파서 끙끙 앓아 누워있다가도 일기 써야한다고 일어나서 컴퓨터 켜는 모습 보면서
신랑은 뭐라고 할 때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번까지만 할게.. 라고 말은 하지만,
이렇게 성공하고 나면 너무나 뿌듯하기에 계속 도전하게 되는 것 같아요 ^^
내일부터 또 일할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합니다... ㅠㅠ
다들 남은 주말 마무리 잘하시구요~~
워킹맘 화이팅~! 엄마들 화이팅~~!!
아침햇살용이엄마 (40대, 경북 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