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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 패틴슨과 완전히 끝났다 '망나니 생활'

작성일 2013.06.11 21:32 | 조회 849 | 아침햇살용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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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크리스틴 스튜어트로버트 패틴슨이 결국 재결별했다.

6월9일(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자신과 로버트 패틴슨이 재결합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은 지난 해 여름 불거진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루퍼트 샌더스 감독의 스캔들 사건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이겨내지 못하고 최근 완전히 연인 관계를 청산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한 측근은 "그녀는 로버트 패틴슨으로 하여금 다시 자신에게 돌아오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절친한 친구들과 어울리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않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일에만 집중하며 바쁘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로버트 패틴슨과 결별한 후 레일을 벗어난 기차처럼 망나니에 가까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한 측근은 "그녀는 로버트 패틴슨에게 지속적으로 연락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로버트 패틴슨이 자신의 연락을 무시하자 미친 듯이 술을 마시고 줄담배를 피우며 파티를 즐기고 있다. 통제력을 잃은 것 같아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08년 영화 '트와일라잇'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09년 정식 교제를 시작했지만 최근 결별했다.

황혜진 blossom@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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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결합한 커플들은 별로 오래 못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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