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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둥이' 디카프리오, 칸서 7명 여성과 염문설

작성일 2013.06.11 21:33 | 조회 1,103 | 아침햇살용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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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칸에서 7명의 여성과 어울린 것으로 알려졌다.

6월9일(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바람둥이인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8)가 프랑스 칸에 머무르는 동안 총 7명의 여성들과 염문설에 휩싸였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최근 영화 '위대한 개츠비The Great Gatsby)' 홍보차 칸에서 머무르며 하나같이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는 여성들과 함께 선상파티를 여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한 측근은 "그는 평소 모델스러운 외모의 소유자를 선호한다. 칸에서 어울린 여성들도 모두 그런 외모를 가진 사람들이었다"고 귀띔했다.

이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여성들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지 않았다. 상대 여성들이 먼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 호감을 보이며 그의 주변을 맴돌았다"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어떻게 파티를 열어야 사람들이 즐거워할 지 잘 알고 있다. 모든 사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파티를 즐긴다"고 말했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최근 18세연하 모델 토니 가른(20)과 열애설에 휩싸여 관심을 모았다. 토니 가른은 현재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패션쇼에 서고 있다.(사진=뉴스엔DB)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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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능력자라고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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