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민지 기자]
브래드피트와 티파니 인터뷰가 공개됐다.
6월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소녀시대 티파니가 브래드피트 인터뷰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는 유창한 영어로 브래드피트와 대화를 나눴다. 브래드피트는 "지난번 내한 때 따뜻하게 맞이해 줘서 정말 감사했다. 덕분에 다시 오고 싶다고 했다"고 말했다.
티파니 브래드피트 인터뷰는 경복궁에서 진행됐다. 브래드피트는 "이런 곳을 못 봤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보게 돼 좋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브래드피트는 "갈비에 빠졌는데 이번에 아들도 데려왔다. 한국 음식 정말 최고다. 건축물도 진짜 멋있다. 투어 일정이 워낙 짧다보니 이런 멋있는 곳을 대부분 지나치는데 이렇게 볼 수 있게 돼 즐겁다"며 웃었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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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맛있죠! 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