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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송재희, 과거 트위터에 김경란 언급.."아름다운 김경란, 나 긴장함"

작성일 2013.06.13 21:44 | 조회 1,035 | 아침햇살용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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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 | 이다원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6)과 배우 송재희(34)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과거 송재희가 트위터에 김경란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송재희는 지난해 7월 트위터에 "멋진 우리 김은호 목사님과 아름다우신 김경란 아나운서와 함께~ '하늘카페' 촬영 전. 나 긴장함"이란 글과 함께 김경란과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송재희(왼쪽)와 김경란이 나란히 서서 가지런히 두 손을 모은 채 정면을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송재희 트위터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재희와 김경란은 나란히 서서 가지런히 두 손을 모은 채 정면을 바라보며 환히 웃고 있다. 단정한 옷차림의 두 사람은 선남선녀처럼 잘 어울려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13일 오후 한 매체는 "김경란과 송재희가 올 초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6개월째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울 송파구 소재 한 교회에서 알게 돼 서로 신앙심과 인품에 끌려 연인으로 발전했다.

또 이 매체는 지인의 입을 빌려 "두 사람이 여느 커플 못지않게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예쁜 사랑을 하고 있다"며 "두 사람 모두 나이가 있는 만큼 결혼을 염두에 둔 진지한 만남이 아니겠느냐"고 조심스럽게 결혼 가능성을 제기했다.

김경란은 지난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해 9월 KBS를 퇴사했다. 이후 그는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 종합편성채널 채널A '꿈을 쏘다' 등을 진행하고 있다.

송재희는 지난 2010년 방송된 드라마 '로드 넘버원'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사랑하길 잘했어', '해를 품은 달', '그래도 당신'에 출연했으며 현재 드라마 MBC 일일사극 '구암허준', 창작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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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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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만 난건가요 아님 진짜 사귄다는건가?
잘 어울리네요~
그나저나 김경란 나이 꽤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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