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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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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점점..

작성일 2013.06.13 22:24 | 조회 456 | 아침햇살용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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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부터 어린이집을 보냈는데 (현재 13개월 접어듬)

출근하는길에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고 나오려고 하면

처음에는 뭘 잘 몰라서 그런지 빠이빠이도 잘하고 방긋방긋 웃더니

어느순간부터 저를 서운하듯이 쳐다보더라구요..

 

그러더니 오늘은 고개를 휙 돌렸어요..

원장님이 반대쪽으로 몸을 돌려서 다시 저를 쳐다보게 했는데도

고개를 휙 돌려버리더라구요..

 

일하는 내내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ㅠㅠ

 

조금있으면 울고불고 하지 않을까 싶어 벌써 걱정이네요..

 

그러면 일하러 가기 정말 싫을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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