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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다이어트 3주하다 포기, 오히려 2kg쪘다"

작성일 2013.06.15 21:43 | 조회 519 | 아침햇살용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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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전원 기자]

아이비가 자신의 강점을 살려 더욱 파격적이고 섹시하게 돌아왔다.

아이비는 최근 신곡 '아이댄스'(I DANCE)를 들고 컴백했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섹시한 의상, 완벽한 라이브는 팬들을 감탄케 했으며 '섹시퀸'이라는 애칭이 왜 붙었는지를 새삼스럽게 인정하는 계기를 만들어줬다.

아이비는 "내 지인들이 너무 좋아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오랜만에 섹시한 콘셉트를 선보이고 과감한 의상을 통해 여성성을 강조한 모습에 대해서는 "사실 난 살을 드러내는 걸 안좋아한다. 대신 타이트하게 붙는 의상을 좋아한다. 그게 내 육체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큰 키가 아닌데 허리에서 골반으로 떨어지는 라인이 크고 바스트가 있어 전체적으로 몸매가 예쁘게 보이는 것 같다. 여기에 은근슬쩍 시스루가 더해지니 모두들 칭찬해주신다"고 말했다.

 

놀라운건 아이비가 남들처럼 몸매 관리에 큰 수고와 노력을 들이지 않았다는 점이다. 아이비는 "운동은 전해 안했고 컴백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한 3주간 하다 포기했다. 너무 힘에 부치더라. 대신 안무연습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됐다. 사실 예전보다 2kg 쪘다. 급하게 살을 빼려면 밥은 안먹는 것 밖에 없는데 난 못하겠더라"고 망언 아닌 망언을 내뱉기도 했다.

아이비는 이번 활동을 빡세고 독하게 하기보다 편하고 재미있게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다. 아이돌이 판치는 현 가요계에서 그들을 누르고 무조건 1등을 하겠다는 욕심이 아닌, 모두와 함께 즐겁게 일하면서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음악과 끼를 발산하겠다는 계획이다.

"소풍가는 기분으로 방송국에 출근한다. 요즘 아이돌은 아침 7시부터 몸에 이름표를 붙이고 리허설을 하더라. 난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다. 피곤해 죽을 것 같다. 그래도 이번엔 댄서들을 비롯해 많은 스태프까지 좀 지원군들이 많으니까 놀러간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이러다 부르스타랑 여행 돗자리도 준비할 판이다."

아이비는 "숨겨져있는 듯한 비밀스러운 느낌. 과도한 노출이 아닌 은근하게 보디라인을 드러내는 의상과 농염한 눈빛을 무기로 삼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이비는 약 한달간 '아이댄스'로 꾸준히 활동할 계획이다. (사진=폴라리스/뉴스엔DB)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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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몸매의 장점을 잘 알고있는듯..

굉장히 육감적(;;)인 몸매를 갖고 있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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