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에게 있어서 최고의 고통을 출산의 고통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보통 출산의 고통은 여성이 당연히 견뎌내야하는 고통으로
생각해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출산의 고통을 아주 없애지는 못하지만 얼마만큼은 경감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임신·출산 정보사이트 베이비센터에 따르면 몇 가지 방법만 임신 중에 시도하면 확실히 산통을 줄일 수 있다. 이는 수많은
연구 보고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신뢰를 갖게 한다. 베이비센터가 권장하는 산통 줄이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엉덩이 돌리기 = 산모가 무릎과 팔로 엎드려 엉덩이로 원을 그린다. 종이에 콤파스를
대고 원을 그리듯 천천히 넓게 원을 그리는 연습을 하면 아기를 더 쉽게 낳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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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산
시 고통을 줄이기 위해 엉덩이 돌리기를 하고 있는 임신부. ⓒ베이비센터 |
▲ 짐볼 위에 엉덩이 올리고 돌리기 = 커다란 짐볼을 구입해 편안한 자세로 앉는다. 그
다음에는 크게 원을 그리듯 빙글빙글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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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볼에
앉아 엉덩이를 돌리고 있는 임신부. ⓒ베이비센터 |
▲ 허리 아래 마사지 = 등의 허리 아래 엉덩이 부분에 많은 마사지를 해주는 방법 또한 강력히 추천할 만한
방법이다.
▲ 코로 숨쉬기 = 필라델피아 산모건강센터 요가 강사 메리디스 자코비는 코로 숨을 쉬는 요가법을 권장하고
있다. 임신 중 입을 꼭 다물고 코로 깊이 숨을 들이셨다 내뱉는 방법을 지속하라고 권하고 있다.
베이비센터는 남편의 협조가 산통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평소에 남편이 산모를 많이 마사지해주고 지속적으로
마음을 안정시켜 주면 산통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펜실베니아 출산센터의 사라 업디그래프트도 부인의 긴장이 실제로 자궁의 근육에 영향을 준다며
남편의 지속적인 관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베이비뉴스펌
출산에 가까워지면 벽같은거 붙잡고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 동작도 도움이 된다고 들었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