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나영 인턴기자]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멤버들이 한 번씩 결혼을 할 뻔 했었다고 밝혔다.
신화는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엠넷 '
비틀즈 코드 시즌2'에 출연해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동완은 "멤버들과 술을 마시면 한 시간 정도 화젯거리가 결혼 이야기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동완은 "한 번 씩은 다들 결혼할 뻔 한 것 같다. '그 때 결혼할 걸' 이런 얘기들을 한다"고 폭탄 고백을 했다.
김동완의 폭로에 전진은 그를 만류하며 "본인 얘기만 하시면 되지"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에 MC 탁재훈은 "전진은 결혼할 뻔 한 적이 있었냐"고 물었고 전진은 검지 손가락을 세우며 "진짜 한 번"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동완은 신화 멤버 중 제일 먼저 결혼할 것 같은 멤버로 자신과 에릭을 꼽았다.
이에 에릭은 "내가 군대도 제일 먼저 갔다. 결혼하는 것도 내가 먼저 하면 순서대로 할 것 같다. 생일도 내가 제일 빠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에릭이 광고를 찍고 멤버들에게 용돈을 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스타뉴스 핫뉴스]
nylee525@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 <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나영 인턴기자
이분들이 오빠이던 시절들도 있었는데,
이제 같이 늙어가는 처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