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유식 데우는 방법에 적어보려고 합니다~
1. 중탕하기
냄비에 이유식용기의 1/2정도높이의 물을 붓고 이유식 용기를 넣은 후 물이 끓기 시작하면 불을 낮춰 이유식을 저어가며 데운다.
가장 정석의 방법이나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단점이 있죠 ㅠㅠ
2. 전자레인지에 데우기
이유식용기에 전자레인지용 뚜껑(유리)이나 랩을 씌운 후 돌려준다.
냉동된 이유식도 쉽게 데울 수있고 시간이 젤 적게 걸리며 간편하기 때문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죠.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좋다 안좋다 의견이 많았는데, 딱히 안좋은 이유는 밝혀진게 없다고 합니다.
3. 보온밥통에 넣어두기
보온밥통이 켜져있는 동안 같이 넣어두면 되니 따로 번거롭게 준비할게 없죠~
저는 집에서 애기 키울때는 3번 방법을 가장 많이 쓰고, 직장에 복귀한 이후로는 2번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각자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