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민지 기자]
남상미가 연애관을 고백했다.
6월 2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김지훈은 남상미에게 "드라마에서처럼 결혼할 남자 있는데 운명적인 남자가 나타난다면?"이라고 질문했다.
남상미는 이에 "남자친구를 만나면 그 남자친구만 보는 스타일이다. 연락처도 다 지우고 빌미를 만들지 않는다"고 밝혔다.
"착하게 살면 답답하지 않냐"는 질문에 남상미는 "화날 때는 술을 마신다. 주량은 소주 한병 반정도다"고 주량을 공개했다.
남상미는 "회색티 입고 땀을 흘려주면 좋다. 목이랑 등이랑..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측은하게 하는 것 같다"고 독특한 이상형을 밝혔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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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는 왠지 그럴 것 같아요~~
아직도 그 남자연예인(이름이 생각 안남 ㅠㅠ)이랑 사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