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햇살용이엄마sukistar
작성일 2013.07.02 21:39 | 조회 434 | 아침햇살용이엄마
하필이면 퇴근할때쯤 되어서 비가 쏟아지기 시작 ㅠㅠ
퇴근하는 길에 우산이 계속 뒤집히려고 해서 간신히 붙들어매고 쓰고 왔네요 ㅎ
오늘도 아랫집 여자는 아이에게 겁나 소리질러 댑니다..
아.. 날씨도 안좋은데.. 짜증이 ㅠㅠ
아침햇살용이엄마 (40대, 경북 영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