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기성용 한혜진 피로연 투샷이 공개됐다.
KBS 이광용 아나운서는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결혼식 사회를 수도 없이 경험했지만 오늘은 정말 긴장되더군요. 예배 형식이라 굳이 필요하지 않음에도 인연을 소중히 여겨 예식 사회를 청해준 성용이에게 고마움을! 신랑은 늠름했고 신부는 꽃보다 아름다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성용과 한혜진은 흰색 예복을 맞춰 입고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행복함이 물씬 묻어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은 지난 25일 혼인신고를 마친데 이어 1일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2일 출국한 기성용은 새 시즌을 준비하며, 한혜진은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촬영을 마무리 한 뒤 현재 진행 중인 SBS '힐링캠프'에서 오는 24일 녹화를 마지막으로 기성용이 있는 영국으로 출국해 신혼생활을 만끽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광용 아나운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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