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소녀'
김수정(9)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2010년 KBS2 <
스타 골든벨>에서 "정답입니다"를 귀엽게 외쳐 인기를 얻은 아역배우 김수정이 3일 케이블 채널 Mnet <와이드 연예뉴스>의 새로운 꼭지 '
문희준의 순결한 15' 공동 진행자로 나선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김수정은 <스타골든벨> 시절과 비교하면 훌쩍 자란 모습이다.
↑ 아역배우 김수정(왼쪽) 방송인 문희준. 사진 CJ E&amp;M 제공
김수정은 4살 때 <
베스킨 라빈스> TV 광고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분홍립스틱> <두 아내> <
내 사랑 금지옥엽>, 영화 <챔프> 등에 출연했다. 2009년 SBS 연기대상 여자 아역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가수 에일리, 개그우먼
신보라가 소속돼있는 YMC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측은 "어린 나이지만 무한한 재능과 끼를 지녔다. 연기를 중심으로 차근차근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진섭 인턴기자>
스포츠경향
이쁘게 자라긴 했는데, 예전의 깜찍함은 조금 줄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