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가 눈살이 찌푸려지는 속옷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6월 2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레이디 가가(26)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는 이날 화장을 전혀 하지 않은
민낯과 검은색 속옷이 훤히 보이는 시스루 의상을 입은 채 미국 뉴욕에 있는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가가는 속옷이 훤희 들여다 보이는 시스루 패션을 입은 채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특히 레이디 가가는 경호원이 보는데도 티팬티를
착용하고 이를 거림낌없이 노출해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남자친구인 배우 테일러 키니(31)와 올
여름 결혼할 예정이다. 레이디 가가와 테일러 키니는 지난 2011년 7월 '유 앤 아이(You and I)'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같은 해 11월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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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만이 가능한 의상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