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아침햇살용이엄마
    sukistar

내 수다

게시물1,696개

송혜교 스폰서루머유포 24명 약식기소

작성일 2013.07.05 12:59 | 조회 784 | 아침햇살용이엄마

2
[동아일보]

배우 송혜교 씨가 정치인과 스폰서 관계를 맺고 있다는 루머를 퍼뜨린 누리꾼 24명이 벌금 50만∼100만 원에 약식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 김형렬)는 4일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명예훼손)로 송 씨가 고소한 누리꾼 41명 가운데 24명을 약식기소했다. 20, 30대로 회사원이 대부분이고 의사도 있었다.

이들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 2008년 9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송혜교가 모 유력 정치인과 스폰서 관계이고 경제적 이익을 받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혐의다. 검찰은 이런 글을 수차례 올린 2명을 벌금 100만 원에 약식기소하고, 나머지는 벌금 50만 원과 70만 원으로 처분했다. 송 씨는 지난해 2월 "누리꾼의 자정 노력을 기대했지만, 일부는 악의적으로 명예를 훼손하는 정도가 배우로서 감내하기 어렵다"며 41명을 고소했다.

최예나 기자 yena@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자연예인들에게 저런 루머는 항상 있는듯..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