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원 기자]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아들 장준혁 군이 다니는 영어유치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7월5일 여성월간지 여성조선 측은 고소영이 아들 장준혁 군을 영어 유치원에 등원시키는 모습을 포착했다.
이 매체는 고소영이 아들 장준혁 군을 영어유치원 PSA 자매학교로 출발한 A 영어유치원 압구정 센터에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영어 유치원은 강남엄마들 사이에서 최고급 교육기관으로 꼽히고 있다고. 다른 영어유치원보다 원비도 비싼 편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수업이 진행되는데 한달 수강료는 약 130만원 선이다.
고소영은 그간 다양한 방송을 통해 꾸준히 아들자랑을 해 왔다. 지난해에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신동의 기미가 보인다. 아들 자랑은 밤새도 모자라다. 확실히 우리 아이는 남다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기쁘다는 표현을 할 때는 깔깔깔 웃고 슬프다는 표현을 할 때는 엉엉엉 운다. 이를 보고 장동건이 조증을 의심할 정도였다. 표현력이 풍부하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사진=뉴스엔DB/ SBS '힐링캠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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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쟤네한테 130만원이 무슨 돈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