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저널 버즈]
싱가포르에 들어선다는 102m 콘도 페라(FERRA). 레드와 블랙의 투톤으로 기하학적으로 디자인된 반원형 건물 두개가 서로 등을 마주대고 있는 디자인을 가진 이 건물. 그 독특한 생김은 자동차 디자이너가 디자인했다는 걸 몰랐던 이에게도 왠지 그럴지 모른다는 생각을 갖게 할 정도로 유니크한데요.
이탈리아의
피닌 파리나(Pininfarina)가 디자인했다는 페라가 실제로 모습을 드러내는 데는 얼마의 시간이 걸리겠지만 슈퍼카의 디자인이 옮겨간 건축물의 디자인에 관심을 가질 부자들이 벌써 줄을 서고 있는 건 아닐까요?
그 독특한 생김은 자동차 디자이너가 디자인했다는 걸 몰랐던 이에게도 왠지 그럴지 모른다는 생각을 갖게 할 정도로 유니크한데요. 이탈리아의 피닌 파리나(Pininfarina)가 디자인했다는 페라가 실제로 모습을 드러내는 데는 얼마의 시간이 걸리겠지만 슈퍼카의 디자인이 옮겨간 건축물의 디자인에 관심을 가질 부자들이 벌써 줄을 서고 있는 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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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균 버즈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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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싱가폴 꼭 가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