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붕어빵'
안정환 딸 리원양이 엄마
이혜원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6일 저녁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이하 붕어빵)'에는 배우 이정용의 아들 믿음 마음 형제, 박준혁의 아들 채연양, 축구선수 안정환의 딸 리원 양, 개그맨 염경환의 아들 은률 군, 가수
이상우 아들 도훈 군, 방송인 신영일의 아들 한빈 군,
아나운서 유경미의 아들 박현도군이 출연했다.
이날 안정환의 딸 리원양은 "우리 부모님에게 더 잘 어울리는 직업은?'이라는 질문에 엄마 이혜원이 피부관리사가 어울린다고 답했다.
리원양은 "우리 엄마는 맨날 거울도 엄청 오래 보고 화장도 매일 떡칠하고 나간다"고 폭로했다. 이혜원은 "그렇지 않은데 리원이 눈에는 그렇게 보이는 것 같다. 비비크림만 발라도 떡칠했다고 하더라. 거울보고 있으면 '엄마 또 예쁜 척 해요?'라고 해서 '예뻐지려고 노력하는 거야'라고 말해주곤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국진은 '엄마가 거울을 얼마나 많이 보길래 그러냐'고 물었고 리원양은 "한 두시간 정도 본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대답에 이혜원은 또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부인한 뒤 "예쁘게 가꿔서 예쁜 것이 좋지 그래야 나중에 남자들한테 인기도 많고 그렇지"라고 말했지만 리원양의 동의를 얻지는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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