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황정현 기자 =
청주 흥덕경찰서는 청주 시내 대형 매장과 편의점 등지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박모(16)군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군 등은 지난달 7일 오후 8시께 흥덕구 복대동의 한 잡화매점에 들어가 물건을 고르는 척하다가 점원이 한눈을 판 사이 점원의 가방에서 현금 20만 원과 신용카드를 훔쳐 달아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21차례에 걸쳐 130만원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CCTV에 찍힌 인상착의를 토대로 박군 등을 검거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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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잘 만나야 할듯..
어린 것들이..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