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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부상' 권상우, 차분한 분위기 속 빈소 지켜

작성일 2013.07.12 23:19 | 조회 633 | 아침햇살용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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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배우 손태영(33)이 12일 오전 갑작스러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남편 권상우(37)가 장인의 빈소를 찾아 상주로서 함께 하고 있다.

권상우 소속사 벨액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오후 스타뉴스에 "권상우는 현재 손태영 부친의 빈소에 자격으로 빈소를 지키며 지인들과 함께 슬픔을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 손태영 권상우 부부, 피아니스트 이루마(왼쪽부터) /사진=스타뉴스

또한 손태영 소속사 측도 "손태영은 이날 '최고다 이순신' 촬영을 마친 후 바로 빈소로 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12일) 빈소를 찾는 연예계 동료들은 많지 않을 것 같다"며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손태영과 가족들은 부친 곁에 있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손태영 부친의 빈소는 이날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상주 명단에는 권상우와 함께 지난 1999년 미스코리아 한국일보 출신의 언니 손혜임과 배우자이자 유명 피아니스트 이루마도 포함됐다. 권상우와 이루마는 사위 자격으로 상주 명단에 올랐다.

손태영은 부친상의 슬픔 속에서도 KBS 2TV 주말연속극 '최고다 이순신'(극본 정유경 연출 윤성식) 촬영에는 임한다. 손태영은 극중 김정애(고두심 분)의 첫째 딸 이혜신 역을 연기하고 있다.

한편 고인의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이며 장지는 경기 성남 분당메모리얼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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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저런 일을 겪은 와중에도 촬영을 해야한다니..
연예인들도 참 슬픈 직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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