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경숙 기자]
샘해밍턴이 수박화채 맛에 푹 빠졌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
진짜 사나이'는 공병부대 편이 방송된 가운데 멤버들이 대규모 남한강
도하작전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사들은 남한강에 280m의 부교를 완성시켰다. 이후 준비된 화채를 먹으며 무더위와 함께 고된 훈련의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렸다. 특히 화채를 처음 맛 본 샘해밍턴은 "진짜 맛있다"며 연이은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행여 누가 뺏어갈까 봐 폭풍흡입, 세 그릇을 연달아 비우며 화채의
신세계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샘은 "
바나나 라떼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 더운 날씨에 시원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것에 놀랐다. 하루 세끼 화채만 먹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안경숙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관련키워드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