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아침햇살용이엄마
    sukistar

내 수다

게시물1,696개

박은영, 신현준마저 놀라게 한 착시의상 모아보니

작성일 2013.07.14 21:34 | 조회 1,819 | 아침햇살용이엄마

2
박은영 착시의상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현준이 7월1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어깨가 드러나는 살구빛 착시의상(입은 사람 피부톤에 가까운 컬러의 옷)을 선보인 박은영 아나운서에게 "발레리나 같다"고 장난을 쳐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박은영이 그동안 선보인 착시의상을 모아봤다.



지난해 4월28일 방송된 ‘연예가 중계’에서도 박은영은 착시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목 아래로 한번 꼬임을 준 착시의상에 신현준은 "스타일이 마치 그리스 여신 같다"고 찬사를 보냈다.

또 지난해 6월22일 방송에선 신현준 때문에 진땀을 흘렸다. 당시 신현준은 과감한 박은영 착시의상을 보며 "더워서 옷을 뜯은 것 아니지?"라는 말과 함께 모션까지 취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신현준의 말에 박은영은 당황했지만 "원래 옷이 이런 것이다"며 재치있게 넘어갔다.

그런가하면 지난 3월14일 서울 여의도 KBS신관 TV공개홀에서 열린 제25회‘한국PD대상’에서도 진행을 맡은 박은영이 착시드레스를 입고 등장,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지난 7월2일 '2013년 한국해비타트 여성의 집짓기 건축기금마련 패션쇼'에선 모델로 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뉴스엔 DB)

[뉴스엔 박아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얼굴이 작아서 되게 날씬할 줄 알았는데
생각만큼 몸매가 이쁘진 않은듯;;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