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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토니안 솔직히 부럽다, 이상형은 빅토리아"

작성일 2013.07.15 20:32 | 조회 782 | 아침햇살용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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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강타가 16살 차 연하의 연인 혜리와 연애중인 토니안이 부럽다는 마음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1세대 아이돌의 대표주자인 H.O.T의 강타가 출연해 과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강타는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고 "솔직히 말하면 눈이 예쁜 여자다. 눈이 예쁘면 다 예쁘지 않나"라고 답했다.





택시 강타

이어 "토니안이 부럽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은 강타는 "솔직히 토니형이 부럽긴 하다. 이건 안부럽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근데 그 정도 어린 건 감당이 안된다. 라이프 스타일을 같이 공유할 줄 아는 여자였으면 좋겠다. 놀 줄 아는 날라리 현모양처가 좋다"고 솔직한 답변을 전했다.

또한 그는 이상형에 대해 "빅토리아씨다. 시청자분들도 아시겠지만 순수하다. 이미 회사에 얘기도 했었다. 나도 예능 하고 싶은데 빅토리아랑 나랑 '우결'에 들어가면 어떨까 싶었다"며 "기본적으로 같은 소속사기 때문에 이 친구는 저를 남자로 안본다. 그게 확실하게 느껴진다. 빅토리아가 이 방송을 보면 놀랄 거다. 저 아니어도 굉장히 좋은 남자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해 묘한 여운을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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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심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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