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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권 최대 규모 육아박람회 18일 개막

작성일 2013.07.15 21:58 | 조회 938 | 아침햇살용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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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DCC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9회 대전·충청 육아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육아용품을 비교 체험해볼 수 있고 30~40%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 구입이 가능하다. ⓒ(주)대동컴퍼니

(주)대동컴퍼니가 저출산 시대 임신·출산을 장려하고 예비부모들에게 육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제19회 대전·충청 육아박람회'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대전 유성구 도룡동 DCC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대전·충청권에서는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행사에는 튼튼영어, 웅진다책, 대교눈높이 등 국내외 100여 업체가 참가해 ▲태교·출산용품 ▲영유아 식품 ▲유아교재 및 교구 ▲안전용품 ▲교육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품목들을 전시한다.

부스별로 진행되는 다양한 할인행사를 통해 최대 30~40%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

주최 측은 박람회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박람회 사전등록자에 한해 박람회 무료입장권 및 응모권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유모차와 카시트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또 박람회 기간 매일 선착순으로 방문한 100명을 선발해 경품을 증정한다.

대동컴퍼니 관계자는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전집 등을 구입하기 전에 같은 제품을 육아박람회에서 판매하는지, 사은품은 무엇을 주는지 꼼꼼히 따지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미취학 아동이나 장애인 또는 사전등록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사전등록을 원하는 사람은 박람회 마지막 날인 21일까지 홈페이지(www.baby-fair.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베이비뉴스

 

 

대전충청권 분들은 가보시면 좋을듯..

 

저도 이런곳 한번도 안가봐서 가볼까 싶은데,

갈때 알아두고 가야할 점 같은게 있나요?

괜히 충동구매할 것 같기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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